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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용산서장 등 4명에 영장 신청…특수본 출범 후 '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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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경찰청 특별수사본부가 이임재 전 용산경찰서장을 비롯한 경찰 간부 4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특수본 출범 후 처음 구속영장을 신청한 것인데, 구속 여부는 다음 주 월요일 결정될 것으로 보입니다.

김보미 기자입니다.

<기자>

경찰청 특별수사본부가 구속영장을 신청한 인사는 이임재 전 용산경찰서장과 박성민 전 서울경찰청 정보부장, 송병주 전 용산경찰서 112상황실장과 김진호 전 용산서 정보과장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