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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노조 파업 예고 철회‥"출근길 다소 지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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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총파업을 예고했던 철도노조가 오늘 새벽 코레일과 잠정합의에 도달했습니다.

서울역에 취재기자 나가 있습니다.

남효정 기자, 그럼 파업은 하지 않는 겁니까?

◀ 기자 ▶

네. 그렇습니다.

코레일과 철도노조측은 이곳 서울역 옆에 있는 한국철도공사본부에서 교섭을 진행했는데요.

어젯밤 11시 50분부터 오늘 새벽까지 이어진 협상은 5시간 만인 4시 40분쯤 끝이 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