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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서울본부 국회 인근 사무실로 확장 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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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울산시청 /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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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뉴스1) 김기열 기자 = 울산시 서울본부 사무실이 국회의사당 인근으로 이전한다.

울산시는 국회와 중앙부처의 대외협력을 지원하고 있는 서울본부의 사무실을 국회 인근(영등포구 국회대로 70길 19 대하빌딩)으로 옮기고 5일부터 운영에 들어간다고 2일 밝혔다.

공간 협소에 따른 서울출장 공무원의 상주공간 부족 등을 해소하기 위해 이전하는 새로운 사무실에는 접견실, 국비상황실, 구·군 협업 공간과 열린 소통공간을 갖추고 다목적 회의실을 확대하는 등 사무환경을 대폭 개선했다.

울산시는 이번 이전을 통해 구·군 협업 공간을 마련해 향후 본청 및 구·군 직원들도 자유롭고 편안하게 서울본부 사무실을 찾아 업무를 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다목적 회의실 확대 조성으로 민선 8기 시정방향에 맞춰 언제든지 국회와 소통하고 협력할 수 있을 전망이다.

김석겸 서울본부장은 “서울본부 사무실 이전으로 국회와의 접근성 향상은 물론 대 국회 업무 시 공무원 등이 머물면서 국회와 상시 소통하고 협력할 수 있도록 스마트 워크를 도입한 사무공간을 확보했다"며 "보다 적극적으로 국회와 소통·협력하고 타 시도와 정보를 교환하는 등 서울본부의 대외협력 기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kky060@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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