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김건희 파일 관여' 투자자문사 임원 구속..."작성 관여 안 했다"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앵커]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공범이자, 김건희 여사의 주식거래 내역이 담긴 이른바 '김건희 파일'의 작성 관여 인물로 알려진 투자자문사 임원이 결국 구속됐습니다.

당사자는 관련 의혹을 강하게 부인하고 있지만, 검찰은 주가조작 혐의는 물론, 해당 파일의 작성 경위 등에 대해서도 본격적인 조사에 나설 것으로 보입니다.

최민기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이른바 '김건희 파일'이란 엑셀 문건의 존재가 드러난 건 지난 8월 재판에서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