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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가조작 PC 속 '김건희 파일'‥1년 만에 실체 밝혀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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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사건의 재판에서, 김건희 여사의 명의로 된 계좌 내역을 정리한 파일이 존재한다는 사실이 공개된 바 있었죠.

하지만 누가, 왜 이 파일을 만들었는지.

과연 김건희 여사가 주가 조작 사실을 알고 있었는지, 검찰은 1년째 아무런 답이 없었는데요.

그런데 이 파일의 작성자로 지목된 핵심 공범이 해외로 도피를 했다가 돌연 귀국했고, 검찰은 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