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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리 빼앗는 정치파업' 갈라치기로 협상 문 닫은 정부·여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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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파업에 대해 타협의 여지를 두지 않는 정부의 강경대응은 윤석열 대통령이 직접 주도하고 있습니다.

여권은 이번 파업을 약자들의 파업이 아니라, 민주노총의 정치파업으로 규정하고 접근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그래서 실질적인 쟁점을 해결하는 협상의 길을 정부와 여당 스스로가 막아버렸다는 비판이 나오고 있습니다.

이정은 기자입니다.

◀ 리포트 ▶

일주일 전 밤 11시 40분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