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품절' 주유소 하루 만에 두 배로‥업무개시명령 준비회의 개최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 앵커 ▶

기름이 동난 주유소의 수가 어제의 두 배 가까이 늘었습니다.

정부는 탱크로리 운전기사들에게 업무개시 명령을 내리기 위한 준비에 들어갔습니다.

시멘트 운송기사를 상대로 한 업무개시명령을 이어가는 등 화물연대에 대한 정부의 압박 강도도 더해지고 있습니다.

이어서 박진준 기자입니다.

◀ 리포트 ▶

품절이라고 써 붙인 주유소가 전국 49곳으로 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