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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미콘 생산차질, 건설현장 중단 초읽기‥철도파업에 시멘트 공급난 가중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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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화물연대 파업으로 시멘트 원료 공급이 끊기면서 레미콘과 건설 현장도 잇달아 멈춰 서고 있습니다.

현재 시멘트 출하량은 평소의 절반 정도 수준인데, 내일 철도 파업까지 시작되면 공급난은 더 심해질 것으로 보입니다.

이지현 기자의 보도입니다.

◀ 리포트 ▶

하루 백 톤의 레미콘을 생산하는 공장입니다.

이번 주부터 대부분의 설비 가동이 중단된 상태.

파업 이전에 창고 가득 쌓아둔 시멘트는 나흘 만에 바닥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