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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 "예산안 먼저" vs 야 "해임안 먼저"…'이상민 출석' 행안위 고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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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이상민 장관 해임건의안과 내년 예산안을 놓고 오늘(1일)도 국회가 시끄러웠습니다. 민주당은 오늘 국회 본회의를 열어서 해임건의안을 보고해야 한다고 했지만, 국민의힘은 예산안부터 처리하자면서 본회의 개의에 동의해주지 않았습니다. 유가족들도 오늘 이상민 장관 파면을 요구했는데, 관련 소식을 류정화 상황실장이 정리했습니다.

[기자]

[고 최민석 씨 어머니/이태원 참사 유가족 (TBS '김어준의 뉴스공장') : 유치원 아이들도 자기한테 당번 정해지면 정말 최선을 다해서 책임감 있게 하거든요. 그런데 그 아이들보다 못한 것 아닌가요, 지금? 예전으로 돌아가고 싶은데 돌아갈 수가 없어요. 도저히 돌아갈 수가 없고, 숨 쉬고 걸어 다니고 있지만 사실은 민석이가 떠난 날 저도 죽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