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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유진, 아이브 '데뷔 1주년' 자축…"상상도 못할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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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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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장예솔 인턴기자) 그룹 아이브(IVE)의 안유진이 데뷔 1주년을 자축했다.

안유진은 1일 "우선 아이브의 1주년을 축하합니다! 벌써 1년이 지났다니 시간이 참 빠르네요. 바로 어제 마마에서 신인상, 베스트 퍼포먼스상, 그리고 대상까지 받게 되었어요. 작년 오늘의 저라면 상상조차 할 수 없었던 일인데요.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안유진은 어깨를 훤히 드러낸 블랙 오프숄더 드레스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172cm다운 늘씬한 몸매와 청순한 미모는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낸다.

안유진은 아이브의 데뷔 1주년을 자축하며 지난 30일 '2022 MAMA AWARDS'의 수상에 대해 감사를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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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안유진은 "지난 한 해 이루 말할 수 없는 사랑과 관심을 받았고 행복했습니다! 12월의 시작이기도 한 오늘 남은 연말도 마무리 잘하시길 바랄게요. 날이 추우니 감기 조심하세요. 사랑합니다"라는 글을 덧붙이며 팬들의 건강을 염려했다.

한편 안유진은 지난해 12월 아이브로 데뷔했으며 tvN '지구오락실'을 통해 색다른 매력을 발산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사진 = 안유진

장예솔 기자 imyesol@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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