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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수괴 올해 두번째 사망…테러조직 재건 노력에 '된서리'(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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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시리아 반군에 포위되자 자폭"…후임자에 '알후세인'

美백악관, 대테러성과 환영…리더십 실종 속 패잔병 수천명만 남아


(서울=연합뉴스) 황철환 김동호 기자 = 이슬람 극단주의 조직인 이슬람국가(IS)는 지난달 30일(현지시간) IS의 수괴인 아부 알하산 알하시미 알쿠라이시(이하 알하산)의 사망 사실을 확인하고 새 후임자를 발표했다.

로이터 통신과 AP 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IS의 아부 오마르 알무하제르 대변인은 텔레그램으로 공개한 음성 메시지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그는 알하산의 사망 경위에 대해선 '신의 적들과 싸우다 목숨을 잃었다'고만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