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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 파일 관여' 도이치 투자자문사 임원 구속영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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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8월 도이치 재판에서 '김건희 파일' 제시

윤 대통령 측 "2010년 5월부터는 거래 끊었다"

'파일 작성 관여' A 씨, 지난달 29일 귀국·체포

[앵커]
검찰이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공범이자, 김건희 여사의 주식거래 내역이 담긴 이른바 '김건희 파일'의 작성 관여 인물로 알려진 투자자문사 임원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검찰은 신병이 확보되는 대로, 파일 작성 경위와 배경 등을 집중적으로 추궁할 것으로 보이는데, 관련 수사에 속도가 붙을지 주목됩니다.

최민기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이른바 '김건희 파일'이란 엑셀 문건의 존재가 드러난 건 지난 8월 재판에서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