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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미국·일본서도 "프리 차이나"…'백지시위' 확산 매개체 이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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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중국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봉쇄 조치 장기화에 항의하는 주민들의 시위가 확산하고 있는 가운데 미국, 캐나다, 일본 등 각국에서도 이를 지지하는 연대 집회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29일(현지시간) 밤 뉴욕과 시카고의 중국 영사관 앞에는 수백 명의 시위자가 모여 중국 정부에 항의하는 의미에서 백색 A4 용지를 들고 중국어와 영어로 '자유·인권·민주주의'를 외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