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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이재용, 법원서 계란 맞을 뻔…방송인 이매리가 던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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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삼성전자 이재용 회장이 삼성물산·제일모직 간 부당합병 의혹에 관한 재판에 출석하던 중 계란을 맞을 뻔한 일이 벌어졌습니다.

이 회장은 1일 오전 10시로 예정된 재판에 출석하기 위해 9시 40분쯤 서울 서초구 법원종합청사 서문 앞에 도착했습니다.

이 회장이 차에서 내려 청사 건물을 향해 발걸음을 떼는 순간 그의 왼편에서 계란 하나가 날아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