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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진핑 반대' 외친 중국인 유학생들...국내서도 불 지핀 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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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코로나 봉쇄 정책에 대한 중국 내 반발 시위가 확산하는 가운데 국내에 있는 중국인 유학생들의 반정부 시위도 본격화하고 있습니다.

촛불 집회와 대학가 벽보를 통해 중국의 '제로 코로나' 정책 중단과 함께 시진핑 국가주석에 대한 반대 입장을 분명히 했습니다.

윤성훈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FREE CHINA', 자유 중국이라고 적힌 팻말을 든 중국인 유학생 백여 명이 서울 홍대 거리에 모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