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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개 운송사 445명에 명령서 송달...산업계 피해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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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이처럼 집단운송거부가 장기화하면서, 산업계 전반으로 피해가 확산하고 있는데요.

국토교통부와 화물연대 간 갈등이 깊어지면서 아직 3차 협상 날짜조차 잡기 어려운 상황인 가운데 정부는 21개 운송사와 차주 445명에게 업무개시명령서를 송달했습니다.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윤해리 기자!

3차 협상 날짜는 아직 나오지 않은 건가요?

[기자]
어제(30일) 열린 2차 협상은 양측의 이견만 확인하면서 40분 만에 결렬됐고, 다음 만날 날짜도 아직 잡히지 않은 상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