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자막뉴스] 또 역대 최소 기록한 일본... 지원책 찬반 심화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지난 1월부터 9월까지 일본에서 태어난 아가는 약 59만 6천여 명.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5% 가까이 줄었습니다.

이런 추세가 이어지면 올해 출생아 수는 80만 명을 밑돌아 통계 작성 이후 가장 적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습니다.

일본 정부도 상황이 심각하다는 인식을 드러냈습니다.

[마쓰노 히로카즈 / 일본 관방장관 : 위기 상황이라고 인식하고 있습니다. 남녀 함께 일과 육아를 양립할 수 있는 환경 정비, 육아 가정에 대한 경제적 지원 등 삶의 단계에 맞는 종합적인 대책을 추진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