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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16년만에 16강' 호주…폭죽 터뜨리며 "공휴일 지정해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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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 응원 불허했던 시드니, 16강전은 야외응원 허용


(자카르타=연합뉴스) 박의래 특파원 = 호주가 덴마크를 꺾고 16년 만에 월드컵 축구대회 16강에 진출하자 호주 전역에서 축구 팬들이 아침까지 폭죽을 터뜨리는 등 기쁨을 만끽하고 있다고 호주 ABC, SBS 등 현지 언론이 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호주는 이날 카타르 알와크라의 알자눕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 국제축구연맹(FIFA) 카타르 월드컵 조별리그 D조 3차전에서 덴마크를 1-0으로 꺾고 월드컵 16강에 진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