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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아·던, 커플 타투도 새겼는데…싹 지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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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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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가수 현아와 던이 결별한 가운데 커플 타투가 재조명되고 있다.

현아와 던은 6년 만에 결별했다. 지난달 30일 현아는 "헤어졌어요. 앞으로 좋은 친구이자 동료로 남기로 했어요. 항상 응원해주시고 예쁘게 봐 주셔서 감사합니다"라는 글을 올리며 결별을 직접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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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아와 던은 그동안 방송과 개인 채널에서 애정을 숨기지 않았다.

커플 타투도 새기고 공개한 바 있다.

지난해 7월 현아는 팔과 등에 있는 다양한 타투를 선보였다. 'LIFE'에서 LI, FE를 손등에 각각 새긴 타투도 공개했다. 해당 사진에 공개 연애 중인 연인 던을 태그해 커플 타투임을 알렸다.

지난 3월에는 서로를 처음 만났을 때의 나이를 새긴 듯한 25, 23이라는 숫자 타투 사진을 업로드하기도 했다.

현아와 던은 던이 현아에게 반지를 선물하면서 결혼설이 불거졌지만 이별해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사진= 현아, 던

김현정 기자 khj3330@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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