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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강추위 절정, 한파주의보‥서해안·제주 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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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 한파가 절정에 달했습니다.

어제보다 기온이 더 떨어지면서 최저 기온을 경신한 곳도 많았는데요.

특히 한파경보가 사흘째 이어지는 중부 지방을 중심으로 기온이 크게 떨어졌습니다.

오늘 향로봉이 영하 19.7도, 대관령이 영하 13.9도였고요.

서울도 영하 9.4도로 어제보다 2도가량이나 기온이 낮았습니다.

현재 서해안을 중심으로는 눈도 내리고 있는데요.

이들 지역은 내일 새벽까지 눈이 오락가락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