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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영장 청구된 테라 관계자 8명 평균 수익이 '400억'...검찰, 추적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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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암호화폐 '루나' 폭락 사태와 관련해 테라폼랩스의 공동설립자 신현성 씨와 개발자, 초기 투자자들에 대해 그제(29일) 구속영장이 청구됐습니다.

신 씨를 포함한 8명이 '루나'를 팔아 얻은 평균 수익은 400억 원에 이르는 것으로 확인됐는데, 검찰이 범죄수익으로 보고 찾고 있습니다.

신지원 기자가 단독 보도합니다.

[기자]
소셜커머스 '티켓몬스터'의 성공으로 유명해진 벤처기업가 신현성 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