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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로 곤경에 빠진 중국...안팎서 '제로 코로나' 성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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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코로나19 환자가 급증하며 곤경에 빠진 중국 당국을 비난하는 목소리가 중국 안팎에서 흘러나오고 있습니다.

베이징, 상하이에 이어 남부 광저우와 미국, 캐나다에서 중국의 '제로 코로나' 정책을 성토하는 시위가 이어졌습니다.

백종규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캐나다 최대 도시 토론토에서 중국 당국을 비난하는 시위가 열렸습니다.

중국계가 다수 포함된 시위대는 중국의 대학생들처럼 백지를 들고 시위에 나섰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