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덩샤오핑 후계자 장쩌민 사망...재임 중 한국과 수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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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덩샤오핑 후계자로 중국 고도성장을 이끌었던 장쩌민 전 국가주석이 96세를 일기로 별세했습니다.

재임 중 우리나라와 수교를 맺은 장 전 주석은 시진핑 국가 주석을 띄웠지만 시 주석이 벌인 부패와의 전쟁으로 타격을 입었습니다.

이종수 기자입니다.

[기자]
장 쩌민 전 중국 국가주석이 상하이에서 별세했다고 신화통신이 보도했습니다.

향년 96살 장 전 주석의 사인은 백혈병으로 인한 다발성 장기부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