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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침체 본격화 우려...생산도 소비도 감소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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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지난달(10월) 국내 산업 생산이 코로나19 사태 이후 가장 큰 폭으로 감소했습니다.

그동안 국내 경제의 버팀목 역할을 해줬던 소비마저 부진했는데 앞으로 더 나빠질 가능성이 크다는 우려가 나옵니다.

조태현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세계 경제를 강타한 고물가와 여기에 대응하기 위한 급격한 기준금리 인상,

경기에 부정적인 영향을 줄 것이란 우려가 점차 현실이 되는 모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