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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서울이 모스크바보다 추웠다...서울과 서해안에는 첫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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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오늘 아침 서울은 체감온도가 영하 15도까지 떨어지면서 러시아의 모스크바보다 추웠습니다.

강력 한파 속에 서울과 서해안에는 첫눈도 기록됐습니다.

정혜윤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매서운 추위가 찾아온 아침 출근길.

거리풍경은 하루 만에 한겨울로 변했습니다.

'긴 패딩'에 두꺼운 외투는 기본, 목도리에 장갑, 귀마개까지 등장했습니다.

[한양선 / 서울시 신교동 : 갑자기 추워져서 옷도 많이 껴입었는데도 춥고, 핫팩(손난로)도 가지고 나왔는데도 너무 추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