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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 부부 영화관람 정보' 비공개 결정..."국가안보·경호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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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윤석열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의 영화 관람 정보와 특활비 등을 공개하라는 시민단체의 청구를 대통령비서실 행정심판위원회가 받아들이지 않았습니다.

대통령 동선 관련 정보가 공개되면 국가안보와 경호상 문제를 초래할 수 있다는 이유를 들었습니다.

박소정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지난 6월 12일, 영화관을 찾은 윤석열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

관객들 사이에서 팝콘도 먹으며 영화를 보는 모습이 화제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