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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사 이후 신고자 2명도 사망"...구조 과정 집중 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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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이태원 참사 희생자 158명 가운데에는 참사 발생 이후 압사 위험을 알리려 119에 전화했던 신고자 2명도 포함된 거로 뒤늦게 드러났습니다.

경찰 또한 참사 전에 위험성을 인지했다는 정황들이 속속 드러나고 있는데 이런 상황이 윗선에 제대로 전달됐는가는 여전히 의문입니다.

송재인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이태원 참사가 발생한 지난달 29일 밤 10시 15분 이후에도 119에는 백 건에 달하는 신고가 빗발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