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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정유업계 업무개시명령 발동 검토...협상 '평행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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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화물연대 집단운송거부가 일주일째 접어들면서 시멘트와 정유업계는 물론, 석유화학과 사료 업계까지 피해가 확산할 조짐입니다.

정부가 재고가 한계치에 이르고 있는 정유 분야에도 업무개시명령 발동을 검토하겠다고 밝힌 가운데 화물연대와의 협상은 여전히 평행선을 달리고 있습니다.

윤해리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이창양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서울에 있는 한 주유소를 찾았습니다.

휘발유 재고가 바닥나는 주유소들이 늘고 있는데 실제 현장은 어떤지 살피기 위해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