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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 잘 다녀올게요”...BTS 진, 전화통화 수상 소감(‘마마 어워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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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투데이

진. 사진l스타투데이DB


그룹 방탄소년단이 ‘2022 마마 어워즈’에서 월드 와이드 아이콘 오브 더 이어, 올해의 아티스트, 올해의 앨범, 올해의 가수까지 4개 대상을 모두 석권한 아티스트에게 주어지는 마마 플래티넘을 수상했다.

30일 오후 일본 오사카 교세라 돔에서 ‘2022 마마 어워즈(2022 MAMA AWARD, 이하 마마 어워즈)’가 열렸다.

이날 제이홉은 방탄소년단을 대표해 마마 플래티넘 트로피를 받았다. 제이홉은 수상 직후 12월 13일 입대를 앞둔 맏형 진에게 즉석에서 전화를 걸었다.

진은 전화를 통해 “영광스러운 상을 받게 되어서 너무 감사하다. 우리 아미, 너무너무 감사하고 사랑한다. 우리 멤버들 고생 많았고 너무너무 사랑한다. 날씨가 추워졌는데 감기 조심하시고 몸 관리 잘 하시라. 저는 당분간 공식석상에서 못볼 테지만 또 좋은 음악으로 돌아오겠다. 군대 잘 다녀오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마마 어워즈’는 CJ ENM이 개최해 온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즈’((Mnet ASIAN MUSIC AWARDS, 이하 MAMA)를 리브랜딩한 글로벌 음악 시상식으로 ‘코로나 팬데믹’ 이후 3년 만에 오프라인 행사로 열렸다.

‘2022 마마 어워즈’에는 BTS 제이홉을 비롯해 스트레이 키즈, 있지, 투모로우바이투게더, JO1, 트레저, 엔하이픈, 아이브, 케플러, 효린, 지코, 임영웅, 포레스텔라, (여자)아이들, 비비, 니쥬, INI, 엔믹스, 르세라핌, 뉴진스, ‘스맨파’ 크루, 카라 등 내로라하는 대세 스타들이 출연한다.

[이다겸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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