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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촛불연대, '봉사 100시간' 미끼로 중고생에 친북강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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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서울시에서 거액의 보조금을 받는 한 시민단체가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북한을 미화하는 내용의 강연을 한 사실이 드러나 논란입니다. 논란은 이 뿐이 아니었습니다. 강연을 든는 학생들에게 봉사활동 최대 100시간을 약속하며 유인했는데, 해당 단체가 공식 봉사단체로 등록도 안 돼 있어 실제로는 봉사 시간 발급도 불가했습니다. 학부모들은 잘 아실겁니다. 봉사활동이 내신에도 반영되면서 학생들이 봉사 활동에도 공을 들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