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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檢 "'秋 아들 휴가 승인한 적 없다'는 장교 진술 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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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검찰이 추미애 전 장관 아들의 군 휴가 미복귀 의혹을 2년 여 만에 재수사한다고, 어제 단독으로 전해드렸는데요, 당시 지원장교의 상당 부분 일관된 진술이 재수사의 기폭제가 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수사 과정에서 '추 전 장관 아들의 휴가를 사전 승인한 적 없다'고 일관되게 진술했었던 건데요. 그럼 이번 재수사에서 구체적으로 밝혀야 할 의혹들은 무엇인지, 한송원 기자가 단독 취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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