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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윤라, 누명 쓸 뻔한 배누리 감싸줬다...경숙, 분노('내 눈에 콩깍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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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신지원 기자]
텐아시아

'내 눈에 콩깍지'(사진=방송 화면 캡처)



'내 눈에 콩깍지' 최윤라가 누명 쓸 뻔한 배누리를 눈감아줬다.

11월 30일 밤 방송된 KBS1TV 일일드라마 '내 눈에 콩깍지'에서는 차윤희(경숙 분)이 이영이(배누리 분)를 회사에서 쫓아내려 궁지에 모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바자회 준비를 하며 이동하던 이영이는 바닥에 떨어진 목걸이를 줍게 됐고 이를 차윤희가 목격했다. 목걸이는 과거 차윤희가 김해미(최윤라 분)에게 줬던 것.

그 시각 김해미는 차윤희한테 받은 목걸이를 분실해 발을 동동 구르고 있었다. 장세준(정수환 분)과 차윤희는 김해미에게 "바자회 왜 안 내려오냐?"고 물었고 김해미는 "사실 주신 목걸이를 분실해서 찾고 있었다"라고 답했다.

이에 차윤희는 "그 목걸이 내가 본 것 같다"라며 "나를 따라와라"라며 이영이한테 갔고 김해미에게 이영이의 주머니를 찾아보라고 명령했다. 김해미는 이영이의 주머니에서 분실한 목걸이를 찾았지만 이를 지켜보던 장경준(백성현 분)을 의식해 모른 척 했다.

이후 장경준에게 이영이는 "왜 팀장님이 그때 그렇게 말씀하셨는지 모르겠다"라며 "저는 그냥 사실대로 다 말하려고 했다. 잃어버린 사람에게 목걸이 찾아주려 했었는데 잠깐 넣어둔 거였다"라고 억울해했다.

신지원 텐아시아 기자 abocato@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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