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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착카메라] "월드컵은 내 삶의 의미" 뜨거웠던 빗속 응원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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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열두 번째 선수로 불리는 '붉은악마'도 "선수가 포기하지 않으면, 우리도 포기하지 않겠다"고 말합니다. 이틀 전, 빗속에서도 뜨겁게 응원한, 붉은악마는 이제 포르투갈전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밀착카메라 조해언 기자가 함께해봤습니다.

[기자]

현수막을 거는 손길이 분주합니다.

24년차 붉은악마 조호태 씨는 가나전을 앞두고 가장 먼저 광화문 광장을 찾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