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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구단서 조규성 향한 러브콜…김민재 현재 몸 상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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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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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오늘(30일)의 카타르입니다. 우리 대표팀은 포르투갈과의 경기를 준비하며 16강을 향한 9퍼센트의 가능성에 도전하고 있습니다. 카타르 현지 연결해 자세한 이야기 나눠보죠.

온누리 기자, 조규성 선수에 대해서 해외에서도 관심이 많을텐데, 이젠 해외 진출 가능성에 대한 구체적인 이야기가 나오는 것 같습니다

[기자]

네. 어제는 이적 제의가 왔다는 소식이 전해졌고 오늘은 구체적인 팀까지 거론됐습니다.

스페인 매체는 라리가의 발렌시아가 조규성을 원한다고 썼고, 튀르키예 매체는 프랑스의 스타드 렌과 튀르키예의 페네르바체가 지켜본다고 전했습니다.

조규성 선수는 해외 통계 매체들이 조별리그 2차전을 대상으로 뽑은 베스트 일레븐에도 빠짐 없이 들어갔습니다.

남은 포르투갈전 어떻게 뛰느냐에 따라 유럽 진출이 현실이 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앵커]

가나전에서 교체됐던 김민재 선수의 몸상태도 궁금한데요.

[기자]

일단 긍정적인 건 어제 회복 훈련 때 다른 선수들과 함께 나와 운동을 했다는 겁니다.

1차전이 끝나고선 치료와 회복에 전념하느라 이틀 동안 아예 운동장에 나오지를 않았었는데 그보다는 상황이 낫다고 해석할 수도 있겠습니다.

제가 조금 전에 정몽규 대한축구협회장을 만났는데 김민재의 몸 상태는 1차전이 끝났을 때와 비슷한 걸로 알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어제 벤투 감독도, 경기 전까지 몸 상태를 지켜본 뒤에 출전 여부를 결정하겠다면서도, 동시에 김민재가 없는 대표팀은 아직 생각하지 않고 있다고 했습니다.

출전쪽에 무게를 두는 것 같았습니다.

[앵커]

지금까지 카타르 도하에서 온누리 기자였습니다.

온누리 기자 , 김영묵, 김황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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