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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니제이, 복덩이 임신했나···겹경사에 또 겹경사 '예능 대세 입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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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OSEN=오세진 기자] 댄서팀 홀리뱅의 리더, 댄서 허니제이가 수상을 기념했다.

허니제이는 "제30회 대한민국연예문화대상 예능 부문 여자스타상을 받았습니다. 댄서로써도 방송에서도 그리고 사람으로써, 제가 할 수 있는 일들이 있다는 것에 감사하며 더 열심히 하겠습니다"라며 글을 적었다.

허니제이는 차분하면서도 우아한 블랙 드레스에, 상패를 들고 기쁜 미소를 짓고 있다. Mnet '스트릿 우먼 파이터'에서 카리스마 있는 모습으로 "잘 봐, 언니들의 싸움이다"라는 명언을 남긴 건 물론, 실력으로 우승을 찍은 허니제이는 이후 활발한 댄서 활동은 물론 MBC '나 혼자 산다'에 거의 고정 멤버로 정해져서 즐거운 솔로 라이프를 공개했다.

이후 허니제이는 임신과 결혼을 함께 발표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얼마 전 결혼한 허니제이의 배우자는 패션계 종사자로, 훤칠한 키에 뚜렷한 이목구비가 눈에 띠어 훈남으로 인증 받았다.

혹 어떤 팬들은 허니제이의 전성기가 갑자기 결혼으로 시작되는 것을 우려하기도 했으나, 그는 충분히 태국 공연 등에 참여했으며 역시나 여전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네티즌들은 "커리어 끊기지 말고 오래오래 하길", "허니제이 춤 벌써 그리움", "상 축하해요", "본업 잘하고 부업도 잘하고 짱이다", "오늘 시상식 브이로그 유튜브 채널에 꼭 올려줘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허니제이는 지난 17일에 한 살 연하의 패션업계 종사자 정담과 결혼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허니제이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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