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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방이슈] "시진핑 내려와!" 베이징·상하이도 외쳤다...위기 빠진 '시황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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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진핑 퇴진하라"..번지는 중국 '백지시위'

시진핑 3기 출범, 요직 독점한 '시자쥔'

흔들리는 '집단지도체제·격대지정' 전통

우루무치 위치한 신장위구르..'하나의 중국' 난제

제2의 톈안먼? 영국 "중국과 황금시대 끝났다"

"시진핑은 퇴진하라" 중국의 '제로 코로나' 정책 반대에서 시작한 시위가
베이징과 상하이 포함 중국 주요 도시로 번지면서
시진핑 체제에 대한 불만으로까지 번지고 있습니다.

이번 사태에 세계 시선이 더 집중되는 이유.

1. 시진핑계 독주 체제 현실화한 시진핑 집권 3기 출범 직후이고

2. '하나의 중국'에 난제로 자리하는
신장위구르 자치구의 중심도시 우루무치에서 시위가 시작됐다는 부분입니다.

국제사회는 '제2의 톈안먼 사태' 가능성 주시하는 가운데,
집권 3기 시진핑 리더십의 분수령이 될 거란 전망도 나옵니다.

자세한 내용, 영상으로 확인하시죠.

기획 : 박광렬(parkkr0824@ytn.co.kr)
촬영 : 안용준(dragonjun@ytn.co.kr), 손민성(smis93@ytn.co.kr)
편집 : 이형근(yihan3054@ytn.co.kr)
그래픽 : 김현수(kimhs4364@ytn.co.kr), 강소윤(kyeongwaryu@ytn.co.kr)
총괄 : 김재형(jhkim03@yt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