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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솔로’ 4기 정식, 공인중개사 합격…“♥영숙에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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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투데이

‘나는 솔로’ 4기 영숙, 정식 부부. 사진| 정식 SNS


‘나는 솔로’ 4기 정식이 공인중개사 시험에 최종 합격했다.

정식은 30일 인스타그램에 “오늘 오전 9시에 2022년 제33회 공인중개사 시험 합격자 발표가 있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다행히 2차 시험에 합격하여 공인중개사 자격증을 취득했다”로 시작하는 글과 함께 공인중개사 합격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직장인으로서 일과 공부를 병행하기가 결코 쉽지만은 않았던 것 같다. 특히 시험공부와 결혼 준비가 겹치면서 주말마다 일정이 있었던 관계로 공부를 많이 할 수 없었던 환경이라 더더욱 어려웠던 것 같다”며 그나마 다행히 지금의 아내인 영숙님의 응원과 배려로 시간을 쪼개고 쪼개어 공부한 결과 2차 시험에 합격할 수 있었다”고 적었다.

이어 “다시 한번 아내에게 고맙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고 덧붙였다.

이를 본 아내 영숙은 “일 마치면 엄청 쉬고 싶을텐데도 늦은 밤까지 공부하는 자기 모습에 다시 한번 반했다. 합격 너무너무 축하한다. 맛있는 거 먹자”라고 댓글을 달며 기쁨을 나눴다.

누리꾼들 역시 “축하드려요. 합격하실 줄 알았어요”, “시험 보시느라 수고 많으셨어요”, “대단한 일 하신 게 맞아요” 등 축하를 건넸다.

정식과 영숙은 SBS 플러스, ENA 플레이 ‘나는 솔로’ 4기에 출연해 최종 커플이 됐다. 두 사람은 지난달 9일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가 됐다.

[김민주 스타투데이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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