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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월드컵] 첨단기술이 잡았다…"호날두, 할리우드 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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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타르 현지시간으로 28일 월드컵 H조 조별리그 2차전 포르투갈과 우루과이의 경기에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골 취소'가 첨단기술로 입증됐습니다.

이 경기에서 호날두는 54분경 브루노 페르난데스가 올려준 공을 머리로 받아 넣는 듯 했고 호날두의 득점으로 인정됐습니다.

하지만 영상 판독 결과, 호날두의 머리에 맞지 않았다는 판정이 나오면서 득점의 주인공은 페르난데스로 바뀌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