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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영 “그림에 미쳐 건강 관리 소홀…극심한 근육 통증에 재활 중”[스타★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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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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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겸 화가 이혜영이 극심한 근육 통증에 시달리고 있다고 전했다.

30일 이혜영은 본인의 인스타그램에 그림 사진과 영상을 게재하며 “10년 넘도록 그림에 미쳐 바보같이 몸을 돌보지 않아 어깨 등 목 손목 허리에 극심한 근육 통증으로 재활 중이다”라고 알렸다.

전시에 신작을 보내지 못한 아쉬움을 드러냈다. 이혜영은 “어서 몸이 건강해져서 또 그림을 그리고 있을 제 모습을 꿈꾸며 끄적끄적”이라고 멘트를 덧붙였다.

한편 이혜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그림을 선보이며 화제를 모았다.

김유진 온라인 뉴스 기자

사진=이혜영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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