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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나라, ‘스카이캐슬‘ 아들 만났다 ”엄마 응원하러 온 수한이” [스타★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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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월드

배우 오나라가 오랜만에 극 중 아들을 만났다.

30일 오나라는 개인 SNS에 ”엄마 응원하러 온 수한이”라며 영화 ‘압꾸정’ VIP 시사회에 온 배우 이유진과의 인증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두 사람은 반갑게 웃고 있는 모습으로 특히 배우 이유진의 훌쩍 큰 키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앞서 오나라와 이유진은 지난 2018년 JTBC ‘SKY 캐슬‘에서 모자로 호흡을 맡춘 바 있다. 당시 데뷔작이었던 이유진은 ‘스카이캐슬‘ 이후 20cm 이상 폭풍성장했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오나라는 오는 30일 개봉하는 영화 ‘압꾸정’에 출연한다.

황지혜 온라인 뉴스 기자

사진=오나라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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