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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스타와의 인터뷰

피원하모니 "롤모델? 빅뱅·싸이, 공연 영상 자주 찾아봐"[인터뷰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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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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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피원하모니가 롤모델로 빅뱅, 싸이, 저스틴비버, 마이클 잭슨, DPR LIVE를 꼽았다.

30일 오후 서울 강남구 청담동 FNC엔터테인먼트 사옥에서 그룹 피원하모니 다섯 번째 미니앨범 '하모니:셋 인' 발매 인터뷰가 진행됐다.

이날 피원하모니는 롤모델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다.

먼저 테오와 소울은 그룹 빅뱅을 롤모델로 꼽았다. 그들은 "빅뱅 선배님의 무대를 보고 가수를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 지금 이 자리에 있는 것 같다. 빅뱅 선배님의 무대는 굉장히 자유롭지만 멋있게 한다. 공연을 실제로 보니 더 멋있다고 느껴졌다"고 말했다.

종섭은 DPR LIVE가 롤모델이라고 말했다. 그는 "제가 랩을 하기도 하고, 타이트한 랩을 하기도 하지만 멜로디컬한 랩을 많이 짜는 편이라서 DPR LIVE님을 보면서 배운다"고 했다.

이어 인탁은 "저는 마이클잭슨이다. 음악 이상으로 삶의 모토로 둘 만큼 존경을 많이 하고 열심히 바라보면서 음악 생활을 하는 것 같다. 그분이 다른 사람들에게 나눠줬던 사랑이 감동적으로 느껴져서 저도 누군가에게 꿈을 주고 사랑을 나눠주고 싶다는 생각을 한다"며 포부를 다졌다.

또한 지웅은 "음악적으로는 저스틴 비버, 무대적으로는 싸이 선배님을 좋아한다. 싸이 선배님은 무대 위에서의 에너지가 정말 독보적이라고 생각이 들어서 공연 영상도 많이 찾아본다. 영상을 보면 관객과 함께 한다는 느낌이 많이 든다. 퍼포먼스를 보여주는 것도 좋지만 이 공연장 안에서 가수는 어떤 방식과 노래로 놀지 제시만 해주고 관객과 같이 무대를 만들어 나가는 느낌이 든다"라며 존경심을 드러냈다.

피원하모니는 다섯 번째 미니앨범 '하모니:셋 인'을 통해 각자 다른 가치관 속에서 온전히 하나가 되기 위한 진정한 조화의 발걸음을 내디딘다.

타이틀곡 '백 다운'(Back Down)은 언제 어디서든 겁내어 물러서지 말고 함께 헤쳐 나가자는 단합과 전진의 메시지를 담고 있다. '이겨 낼 수 있어 Together / Back Down, 절대 Don’t worry' 등 완전한 조화의 모습을 향해 노력하고자 하는 피원하모니의 의지를 보여준다.

피원하모니 다섯 번째 미니앨범 '하모니:셋 인'은 이날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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