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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박신혜, 출산 후 '닥터슬럼프'로 복귀한다…박형식 만날까[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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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보라 기자] 배우 박신혜와 박형식이 새 드라마 ‘닥터슬럼프’의 출연을 긍정적으로 보고 있다.

30일 오후 박신혜의 소속사 솔트엔터테인먼트 측은 OSEN에 “박신혜가 ‘닥터슬럼프’에 출연 제안을 받고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다”라고 밝혔다.

2023년 하반기 방송 예정인 ‘닥터슬럼프’는 슬럼프에 빠져 의사 일을 그만두고 옥탑방에 사는 두 주인공의 성장과 사랑을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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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라 올 1월 배우 최태준과 결혼해 5월 첫 아들을 낳은 '엄마' 박신혜의 복귀작이 될 전망이다. 지난해 4월 종영한 드라마 ‘시지프스: 더미쓰’가 가장 최근 작품이었다.

‘닥터스’(2016)에 이어 또 한번 의사 역을 맡을 박신혜가 이번에는 어떤 캐릭터를 보여줄지 팬들의 기대감을 자아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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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박형식의 소속사 피앤드스튜디오 측도 "‘닥터슬럼프’의 출연을 긍정 검토 중"이라고 알렸다.

박형식은 지난 3월 공개된 디즈니+ 드라마 ‘사운드트랙#1’에서 배우 한소희와 연기 호흡을 맞추며, 극 중 캐릭터들이 서로의 마음을 알아가는 로맨스를 애틋하게 그려냈다.

박신혜와 박형식이 ‘닥터슬럼프’를 통해 호흡을 맞추게 될지 관심이 집중된다.

/ purplish@osen.co.kr

[사진] 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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