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손흥민에게 배우는 이강인 “나갈 때마다 완벽하게 뛸 준비할 뿐”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4년 동안 준비한 것을 잘 보여주면 멋지게 승리할 수 있다고 믿어요!”

2022 카타르월드컵 한국 대표팀의 막내 이강인(마요르카)이 H조 조별리그 3차전인 포르투갈전을 앞두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이강인은 29일(현지시각) 스페인 매체 <마르카>와 한 인터뷰에서 “수준 높은 스페인 프리메라리가에서 뛴 경험이 월드컵에서 도움이 된다. 최고 수준의 경기력에 익숙해진 덕분”이라고 밝혔다. 월드컵에서 뛰는 소감으로는 “이 자체가 꿈이었다”며 “파울루 벤투 감독이 준 모든 시간 동안 승리에 도움을 주기 위해 노력 중”이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