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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4년 전 0-7로 진다던 '벼랑 끝' 독일도 잡아…'포르투갈 나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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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독일은 '디펜딩 챔피언'에 세계 1위의 압도적 우승 후보

이번에는 한국 팀 분위기도 상승세…'해보자, 해보자, 후회 없이'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한국 축구 대표팀과 포르투갈의 2022 카타르 월드컵 조별리그 최종전 맞대결을 앞두고 4년 전 러시아 월드컵에서 독일을 무너뜨렸던 '카잔의 기적'을 떠올리는 축구 팬들이 많다.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12월 3일(한국시간) 카타르 알라이얀의 에듀케이션 시티 스타디움에서 월드컵 조별리그 H조 최종전에서 포르투갈을 상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