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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소미, 파격 망사 드레스 입고 “아임 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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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투데이

전소미. 사진| 전소미 SNS


‘최연소 마마 호스트’ 전소미(21)가 파격적인 패션을 선보였다.

가수 전소미는 지난 29일 인스타그램에 “아임 레디. 곧 만나”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날 일본에서 열린 ‘2022 마마 어워즈’ 호스트로 나선 전소미가 담겼다. 파격적인 전신 망사 드레스를 입고 짙은 눈화장을 한 전소미의 모습이 놀라움을 자아낸다. 바비인형 같은 외모와 몸매 역시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진행 정말 잘했어요”, “수고했고 너무 귀여웠어”, “소미가 최고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전소미는 이날 일본 교세라 돔 오사카에서 열린 ‘2022 마마 어워즈’에 참석, 최연소 호스트로 무대에 등장해 한국어와 영어, 일본어를 자유자재로 구사하며 진행 실력을 뽐냈다.

한편 30일 열리는 2022 마마 어워즈 호스트는 배우 박보검이 맡았다.

[김민주 스타투데이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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