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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늬, 속옷 화보 촬영…출산 안 믿기는 '워너비 몸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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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배우 이하늬가 광고 촬영 현장에서 '워너비 몸매'를 과시했다.

이하늬는 29일 "오늘 하루도 고생 많으셨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촬영장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속옷 브랜드 광고를 촬영 중인 이하늬의 모습이 담겼다. 슬립 원피스를 입고 긴 머리를 늘어뜨린 이하늬는 우아한 아름다움을 발산했다. 출산한 지 5개월이 된 그는 이전과 다를 바 없는 몸매와 아찔한 볼륨감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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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늬가 속옷 브랜드 광고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이하늬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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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오나라는 "아름다움이란 이런 거다"라고 댓글을 남겼고, 팬들도 '이 언니는 왜 아이를 낳고 더 멋있어지나요' '대체불가 여신님' 등의 반응을 보이며 감탄했다.

배우 이하늬는 지난해 12월 비연예인과 결혼, 지난 6월 딸을 출산했다. 드라마 '밤에 피는 꽃' 출연 제안을 받고 검토 중이다.

/이미영 기자(mycuzmy@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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