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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동제약 주가 1%↑…먹는 코로나치료제 '조코바'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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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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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동제약 주가가 상승 중이다.

30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일동제약은 이날 오전 9시 16분 기준 전 거래일 대비 200원 (1.00%) 오른 3만9100원에 거래 중이다.

질병관리청이 일본 시오노기제약과 일동제약이 공동 개발 중인 먹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치료제 '조코바' 도입을 검토하고 있다.

지난 29일 질병관리청은 "'조코바'의 임상 결과를 다각적으로 검토하고 있으며 임상전문가 자문 등 절차를 진행할 예정"이라며 "임상 검토 결과 및 전문가 자문 결과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식약처에 긴급사용승인 요청 여부를 판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일본 후생노동성은 지난 22일 조코바의 긴급사용 승인을 권고했다.
아주경제=정세희 기자 ssss308@aj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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