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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근히 드러내거나 완벽히 감추거나 ’MAMA AWARDS' 레드카펫 빛낸 드레스 열전[Oh!쎈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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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일본(오사카) 이대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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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일본(오사카), 박판석 기자] ’2022 MAMA AWARDS’가 3년만에 일본에서 막을 열었다. 화려한 막을 올린 레드카펫에서 아이돌들과 배우들은 노출이 있는 드레스를 입거나 그 반대로 완벽하게 가리면서 자신만의 패션 센스를 자랑했다.

이날 레드카펫에서 노출을 선택한 스타들은 과감한 노출 보다는 몸매의 장점을 부각하는 드레스를 선택했다. MZ세대의 아이콘 이자 과감한 패션을 선보였던 비비는 어깨와 배가 오픈된 드레스로 정제된 섹시함을 선보였다.

호스트를 꿰찬 전소미는 자신감 넘치는 노란색 드레스로 상체를 드러냈다. 강한나 역시도 블랙 드레스와 함께 상체를 노출하며 은근한 섹시함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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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일본(오사카), 이대선 기자]


카라의 강지영은 한쪽 어깨만 과감하게 드러난 검은색 의상으로 우아함 분위기를 연출했다. 강지영의 쇄골이 사랑스러움을 더했다.

같은 그룹내에서도 의상 선택은 달랐다. 엔믹스의 해원은 목걸이와 함께 과감하게 어깨 선을 보여줬다. 하지만 설윤은 목까지 덮는 상의를 입고 늘씬한 몸매 라인을 부각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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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일본(오사카) 이대선 기자


비비와 함께 무대를 펼치는 효린은 얼굴과 손을 빼고 완벽하게 가린 블랙 의상으로 남다른 카리스마를 보여줬다. 서지혜는 짧은 블랙미니 드레스와 스타킹으로 노출 없이 여성스러움을 돋보이게 만들었다.

박세리는 독특한 디테일이 있는 흰색 슈트 정장으로 노출 없이 본인의 카리스마를 마음껏 드러냈다. 박세리의 외모와 잘 어울리는 패션이었다.

‘2022 MAMA AWARDS’는 다양한 패션으로 팬들의 눈을 즐겁게 만들었다./pps2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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