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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극장' 이정혁 母 "가족과 떨어져 휴식하는 아들, 이기적이라고 생각" [TV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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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이정혁 어머니 / 사진=KBS1 인간극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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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인간극장' 이정혁이 어머니가 아들의 은퇴에 대해 말했다.

30 방송된 KBS1 '인간극장'에서 치과의사로 살던 20년을 과감히 벗어던지고, 인생의 자유를 선택한 이정혁(47) 씨의 이야기가 펼쳐졌다.

이날 방송에서 은퇴 후 잠시 가족들과 떨어져 있는 이정혁 씨의 모습이 공개됐다. 이정혁 씨의 어머니는 가족들과 떨어져서 휴식을 취하고 있는 아들에 대해 "아들이 이기적이라고 생각을 한다. 가족은 같이 살아야지 하고 싶은 거 하고 다닌다고 가족하고 떨어져 사는 건 이기적"이라고 말했다.

이에 이정혁 씨는 "같이 있을 때 좋은 게 있고 떨어져 있으면서 필요한 시간이 있다. 자기를 돌아봐야 한다고 생각을 했다"라고 덧붙였다.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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