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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상 상대로 꿈 이룬다"...'7번 에이스' 손흥민-호날두 빅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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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한국과 포르투갈의 조별리그 3차전은 경기 결과 만큼이나 관심을 끄는 게 두 팀 주장인 손흥민과 호날두의 맞대결입니다.

부상 투혼을 보여주고 있는 캡틴 손흥민이 자신의 오랜 우상을 상대로 20년 전 한일월드컵에서의 승리를 재현해 낼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보도에 김상익 기자입니다.

[기자]
10년 전 춘천 공지천에서 아버지와 빅클럽 꿈을 키우던 10대 시절부터 손흥민의 롤 모델은 한결같이 호날두였습니다.